생명의말씀사 북큐레이팅
"교회는 건물이 아니다. 교회는 관계다."
초대교회의 에클레시아, 즉 교회는 모여서 밥 먹고, 잠자고, 평생 사는 집이 아니다. 장소나 건물의 개념도 아니다. 모임을 소집한 자의 목적에 따라 부르심을 받은 자들이 모인 모임이다. 그모임에는 당연히 사람들을 부른 주최자도 참석한다. 다시 말해서, 성도를 부르신 하나님이 계시고 부르심에 반응한 성도가 모여서 이룬 모임이 에클레시아, 바로 교회다. 하나님은 건물로 모으시는 것이 아니라 목적으로, 사명으로 모으신다. 그 모임과 부르심이 교회다.
(중략) .. 신앙은 관계다.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신앙은 무조건적으로
강요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무조건적인 순종을 강요받는 인간의 타율적인 행위가 된다.
-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이다 중에서..
1. 교회는 나와 공동체와의 관계다.
2. 교회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다.
3. 교회는 나와 세상과의 관계다.
교회는 '나'와 '공동체'와의 관계다.
BOOK1
고통스런 관계 떠나기
When to walk away :Finding freedom from toxic people
게리 토마스 (지은이),이지혜 (옮긴이)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출판사 서평
당신도 할 만큼 했다!
“독이 되는 사람들은 그저 까다롭기만 한 사람들이 아니다. ‘구제 불능’도 아니다. 단순히 불쾌한 사람들이 아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독이 되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당신을 무너뜨리고 파괴하는 그런 사람들이다. 그들은 당신의 열정을 꺾고, 수치심과 죄책감과 좌절감을 불러일으키는 사람들이다”
독이 되는 인간관계, 과연 어디까지 견뎌야 하나?
파괴적인 영향력으로부터 어떻게 나를 견고하게 지켜낼까?
“하나님 나라를 먼저 구하는 것이 최고의 방어법이다!”
이 책은 독이 되는 사람들에 대한 대처법을 심리학적 관점이 아닌 영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그리고 독이 되는 공격으로부터 ‘당신’뿐 아니라 ‘당신의 소명’을 보호하도록 돕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단순히 ‘죄인들’을 멀리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 모두는 죄인이기에 당연히 죄인들에게 손을 내밀어야 한다. 하지만 독성은 그와 다르다. 독이 되는 사람들은 내 주위에 존재하며 당신을 쓰러뜨리려 애쓴다. 믿음의 사람이라고 해서 이런 독이 되는 사람들의 공격을 반드시 참아야 하는 건 아니다.
우리는 거룩한 일을 위한 군대로 소집되었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에너지와 수고를 빨아들이는, 독이 되는 사람들 때문에 방해받을 시간이 없다. 독이 되는 사람들을 적절하게 다루는 것이 중요한 까닭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의연히 가기 위해서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 그를 만나고 나면 거기서 회복하는 데 오랜 시간이 필요한가?
• 그와의 관계가 당신의 평온함, 즐거움, 용기, 희망을 파괴하는가?
• 그는 당신의 다른 인간관계를 방해하는가?
• 그는 살의를 드러내는가?
• 그는 당신을 통제하려 하는가? 그에게 조종당하는 기분이 드는가?
• 그 사람 때문에 위축되는가?
• 그는 분노와 악의를 드러내고, 비방과 부끄러운 말, 거짓말을 할 때 활기를 띠는가?
이 책은 독이 되는 인간관계로부터 당신과 당신의 소명을 보호하는 법을 알려준다.
리더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
“연꽃은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빗물만 담는다. 소유와 욕망이 그렇다. 아니 관계가 그러해야 한다. ‘떠나보내거나 떠나거나’ 하나님은 최초의 결혼주례사에서 ‘떠나는’것을 가장 먼저 언급하신다. 그렇지 못할 때 우리 모두는 관계중독에 빠진다. 스트레스, 집착, 강박, 우울, 공황장애… 마음의 병들은 뜻밖에도 관계 장애로 비롯된 것들이 대부분이다. 본서를 단숨에 읽은 나의 결론은 이것이다. ‘사이가 좋으려면 사이가 있어야 한다’ 책은 그 ‘사이’의 지혜를 담아낸 예방백신이자 주치의다.” - 송길원 (하이패밀리 대표, 숭실대학교 기독교학대학원 겸임 교수)
“독이 되는 사람들은 우리 삶의 즐거움과 활력을 앗아가고 그보다 더 심각한 피해를 주기도 한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우리 대부분은 이런 사람들을 효과적으로 대처할 기술을 거의 모른다. 사랑하고 용서하고 인내해야 한다는 건 알지만 그것만이 하나님이 주신 유일한 해결책은 아니다. 게리 토마스는 언제, 어떤 방법으로 그들을 맞서야 하는지, 어떻게 마음을 지킬 수 있는지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 그들을 떠나야 하는지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어떤 사람이나 상황에서 여러 차례 벗어나고자 하셨던 예수님의 경우를 차용한 그의 종합적인 처방은 제대로 사랑하고, 제대로 진실하며, 제대로 행동하는 법을 배우는 데 엄청난 격려가 된다. 강력 추천한다!” - 존 타운센드 (<No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 저자)
“역시 게리 토마스다! 오랜 사역 현장에서 길어 올린 지혜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된다. 그는 독이 되는 인간관계와 그 파괴적인 영향력을 예리하게 짚어주면서 하나님 안에서 우리의 정체성과 사명을 지켜가는 법에 대해 성경적으로잘 안내해준다. 지혜롭고 민첩하게 악에 대항하며 동시에 우직하게 하나님만 바라보도록 격려한다.” - 유은정 (《혼자 잘해주고 상처받지 마라》저자, 정신과 전문의)
BOOK2
교회는 팀이다
Church is a Team Sport: A Championship Strategy for Doing Ministry Together
짐 푸트먼 (지은이),김태곤 (옮긴이)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교회는 원맨팀이 아닌 원팀으로 싸워야 한다. 리더 혼자 싸우는 팀, 성도가 관중석에 앉은 팀은 세상과의 경기에서 승리할 수 없다.
교회는 먼저 회심자를 만들고, 제자를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많은 교회가 복음을 나누지 않고 나눌 수도 없는 교인을 양산하고 있다. 모든 성도가 사역자의 마음으로 협력하여 서로를 섬기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이런 교회는 성경 속에만 존재하는 이상이 아니다. 지금도 실현 가능한 살아있는 비전이다.
익숙하고도 새로운 개념, 교회는 하나님의 팀이다
‘교회는 공동체’라는 말을 수도 없이 들어왔다. 그런데 그 말은 과연 무슨 뜻일까? 많은 리더들이 교회 공동체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 없이 구성원의 의무만을 강조한다. 그래서 공동체란 막연히 개인의 희생을 요구하는 것으로 이해하는 교인들이 많다. 오랫동안 레슬링 선수이며 코치였던 저자는 스포츠 팀워크와 코칭 경험을 예로 들며 교회가 왜 팀이고, 팀으로서 무엇을 놓치고 있으며, 어떻게 팀 사역을 이끌어야 하는지 알기 쉽게 설명한다. 현실과 동떨어진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공동체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모든 성도가 사역자다
저자가 담임하는 리얼 라이프 미니스트리즈는 인구 1만 명인 북부 아이다호에서 8,000명 이상의 교인이 출석하는 교회이다. 지역 인구의 80%가 출석한다는 것은 단순히 수치상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성장 이상의 의미가 있다. 이 교회는 지역사회로 나아가 복음을 전파하며 모든 성도를 제자 삼아 하나님 나라를 실현한다. 이는 한 사람의 탁월한 리더십이 이룬 결과가 아니다. 저자는 혼자 스타가 되려고 애쓰지 않고, 양육 시스템을 개발해 함께 팀을 섬길 사역자를 발굴하고 개발한다. 이 책은 혼자 하는 사역에 지친 교회들을 격려하고 제직과 성도가 함께 협력 사역을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하나님의 팀에게 승리란 무엇인가?
모든 팀의 목표는 하나, 경기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팀에게 승리란 무엇일까? 건물이 크고 교인 수가 많으면 승리했다 보아도 되는 것일까? 저자는 성령으로 변화된 성도의 수가 아닌 단순한 교회 회원의 수는 의미가 없다고 말한다. 교회가 세상과 싸워 진정한 승리를 얻으려면 예수님께서 이 땅에 계실 때 본을 보이신 ‘제자 삼기’로 돌아가야 한다. 이것은 공동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 책은 교회 본연의 모습을 실현하는 성경적이면서도 실용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교회가 위로부터의 진정한 개혁과 승리를 이끌어 내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 추천 독자
- 혼자하는 사역에 지친 목회자들
- 어떻게 성도의 협력을 이끌어낼지 고민하는 사역자들
- 부서를 맡고 있는 교역자와 제직들
- 소그룹 리더와 교사
▶ 이 책의 특징
- 교회에서 목회자와 제직, 소그룹 리더들과 교사가 함께 활용하기 좋은 책이다. 각 장 끝에 정리된 ‘하나님의 팀을 승리로 이끄는 묵상’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면, 교회가 하나의 사명으로 마음을 합하여 장애물을 넘고 발전해 나가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리더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이 책은 진짜다! 교회를 참된 팀으로 만들기 위한 획기적이고 실제적인 방법을 개발하게 한다. 힘이 넘치는 책이다. - 데이브 스톤 (사우스이스트크리스천교회 담임목사)
교회를 하나의 팀으로 만드는 쉽고 실제적이고 강력한 안내서이다. 진실하고 새롭고 놀라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보라. - 주드 윌하이트 (센트럴크리스천교회 담임목사)
독자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이 책은 교회는 한 사람의 힘으로 세워지는 것이 아니라 한 팀으로 세워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때때로 목회자 혼자 뛰는 사역으로 인해 힘들어하고 탈진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책은 혼자가 아닌 팀으로 교회를 세워나가는 방법을 우리에게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성도들의 교회를 세워나가는 하나님의 팀으로 헌신한다면 건강한 교회가 세워질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BOOK3
교회는 관계다
The Power of Together
짐 푸트먼 (지은이),김태곤 (옮긴이)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 꼭 교회에 나가야 하나요?”
“예배만 잘 드리면 되지, 꼭 소그룹에 참석해야 하나요?”
“열심히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봉사하는데 왜 힘들까요?”
‘나와 예수님만 있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며 교회를 떠나거나, 예배만 출석할 뿐 다른 성도들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사람들의 마음이 교회 공동체로부터 멀어지는 것은 정말 신자들의 모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일까, 아니면 그 모임에 실망해서일까?
스타 목사, 크고 좋은 예배당, 매력적인 프로그램…… 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으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지만,
과연 교회에 꼭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사람들이 정말 교회에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하나님의 레시피에서 무언가 빠졌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은 영원한 사랑의 관계 안에 거하신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관계 안에서 사랑을 배우고 행하도록 지음 받았다. 물론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그러나 하나님과 지속적인 관계를 맺는 사람은 다른 신자들과도 진지하게 관계를 맺는다. 하나님의 가족과 함께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완벽한 레시피에서 무언가가 빠진 영적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 책은 관계를 놓친 신앙생활이 어떤 오류에 빠지는지 알려 주며, 하나님의 계획이 관계 안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보여 준다. 깨진 관계로 인해 상처받은 경험이 있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성경이 말하는 참된 신앙 공동체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진정한 영적 성숙이란 무엇일까?
성경 지식을 많이 알거나 예배에 많이 나오거나 가르치는 자리에 있으면 영적으로 성숙하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고린도전서에서 바울은 교인들이 미성숙한 원인을 지식이나 은사의 부족이 아닌, 사랑의 부족으로 보았다. 우리는 대개 사랑을 좋아하는 감정 정도로 생각한다. 그러나 사랑은 다만 감정이 아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는 행위이다. 교회에 사랑의 모습을 기대하면서도 사랑을 행하는 일에는 적극적이지 않은 신자들이 많다. 이 책은 피상적인 공손함이 아닌 참된 사랑의 공동체로서 교회의 모습을 보여 준다. 단순한 지적 성장이 아닌 알고 믿는 것을 행하도록 도전하기 원하는 교회에서 활용한다면, 세상 사람들이 함께하고 싶은 공동체로 든든히 서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 독자
- 혼자 하는 신앙생활에 지친 신자들과 그들을 지도하고 인도하는 교역자
- 열심히 헌신하지만 성장하지 못한다고 느끼는 신자들 및 교역자
- 예배만 출석하는 교인들을 어떻게 ‘신자들의 모임’인 교회로 이끌지 고민하는 교역자
- 형식적이고 피상적인 관계가 아닌 참으로 하나 되는 공동체를 소망하는 리더들, 교역자
리더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나는 이 책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사람들이 제자화 과정에서 범하는 실수들의 대부분은 정보가 변화의 열쇠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누구 못지않게 짐은 성경의 힘을 믿고 성경 말씀을 신실하게 전한다. 하지만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은, 그가 관계들을 매우 중시한다는 사실과 이 관계들이 참으로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이다. 본서는 간명하면서도 강력한 방식으로 인간 영혼의 깊이를 이해시킨다. 내 경험상, 이 책을 읽으면 변화될 수밖에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 - 빌 헐
“짐은 제자를 삼는 예수님의 관계적 방법론에 몰두해 왔다. 그는 이 책에서 미국 교회 대부분이 받아들이는 영적 성숙에 대한 정의에 의문을 던진다. 그는 ‘영적 성숙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답하며 그리스도인 대부분이 예수님께서 그들을 위해 마련하신 것을 제대로 경험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 결과 그들은 만족스러운 믿음을 갖지 못하며 불안한 세상에서 안정을 찾지 못하고 또한 불신자들에게 호감을 주지도 못한다. 본서는 더 나은 목표를 제시하며, 우리가 스스로에게 대답할 필요가 있는 질문들을 묻는다. 본서에 수록된 짐의 조언은 우리를 예수님이 바라시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발하는 교회가 되도록 도울 것이다.” - 조쉬 맥도웰 (C.C.C. 강사, 《누가 예수를 종교라 하는가》저자)
“언젠가 유진 피터슨은 ‘나 혼자서는 나 자신이기 힘들다.’라고 말했다. 남아프리카에는 ‘우분투’(Ubuntu)라는 유명한 표현이 있는데, ‘우리가 있기에 내가 있다.’라는 뜻이다. 짐 푸트먼은 하나님이 우리를 관계적인 존재로 계획하셨다는 이 심오한 진리를 깨닫고는, ‘나 중심’ 문화에 사는 우리가 어떻게 답을 찾을 수 있는지 제시한다.” - 랜디 프래지
독자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절실히 필요한 책입니다. 온통 개인의 축복과 영적성장, 예배의식에만 함몰되어 있는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그 모든 축복과 유익들이 관계의 공동체 안에 있음을 다시 한번 일깨우는 책입니다. 특별히 코로나 사태로 교회들이 온라인 예배같은 형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시점에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 지체성 얼마나 포기할 수 없는 것인지를 이 책을 통해 또다시 확신하게 됩니다.
교회는 관계다저자짐 푸트먼출판생명의말씀사발매2017.12.15.
BOOK4
관계 행복
조현삼 (지은이)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감자탕교회 조현삼 목사가 처방해주는 관계 치료!
손 안에 쏙 들어오는 핸디북으로 만나자.
늘 우리 곁에 머물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그들과의 미묘한 불편함.
쉽게 드러내지는 못하지만 당장이라도 해방되고 싶은 마음속 숙제.
“사람들을 곁에 머물게 하고, 행복하게 하는 관계 8법칙”
이웃인가, 원수인가
인생은 관계 맺기의 연속이다. 꼬리에 꼬리를 물며 이어지는 관계는 태어나면서부터 삶을 마감하는 그 순간까지 한 사람의 인생과 함께 한다. 얽히고설킨 수많은 관계들 속에서 우리는 어떤 모습을 하고 살아갈까. 세상에서 가장 가깝고도 먼 사이는 사람과 사람사이다. 사랑을 나누는 사이도 곁에 있는 사람이지만 원수도 가장 가까이 이웃한 사람 중에 있다. 누구나 사이가 좋으면 행복하고 사이가 나쁘면 불행해질 수밖에 없다. 통하면 이웃이고 막히면 원수가 되는 것이다. 이웃이 되느냐 원수가 되느냐는 어떤 관계냐에 따라 정해진다. 이 관계가 어떠냐에 따라 천국을 경험하기도 하고, 지옥을 살기도 한다.
8가지 처방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가 행복해지는 방법. 너무 쉽고 간단하다. 그것은 주는 삶이다. 8가지 처방 중 앞 다섯 가지는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은 3가지 관계 가족, 이웃, 원수는 우리와 관계한 모든 대상이다.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약점, 그리고 모든 관계를 위한 이 황금법칙을 주 안에서 깨닫고 실천한 사람은 반드시 관계 행복의 열매를 선물로 받을 수 있다. 진짜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하나님은 성경 말씀 속에 우리가 진정 행복한 삶, 천국의 복을 누릴 수 있는 방법을 담아두셨다. 감춰진 보화처럼, 그것을 발견하고 캐내는 이들을 위해 복을 예비해두셨다.
행복한 관계를 찾기 위한 여행
이제 그 진리를 따라 실천하는 삶을 선택하는 것만이 우리의 몫으로 남아있다. 많은 이들이 관계 파괴로 인한 고통을 맛보았을 것이다. 100명과 화평을 누리고도 단 한 사람과 불화할 때 겪는 마음의 고통이 어떤 것인지 겪어본 사람은 알 것이다. 이 책은 진정 화평을 말하고 있다. 관계 행복을 누리도록 화평의 세계로 모든 이들을 초대하고 있다. 화평을 찾아 떠나는 여행에 동참해보자.
[본서의 특징]
관계행복 개정판 핸디북은 관계를 치료하기 위한 성경의 처방에 포커스를 맞춰 8가지를 제시해 준다. 개인이나 소그룹으로 스터디를 할 수 있도록 스터디 가이드를 각 장의 뒤에 넣어 스스로 점검하고 나눔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독자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한참 교회 안에서 관계가 너무 힘들었던 시기에 이책을 구입하여 읽으면서 말씀안에서 어떻게 행해야 하고, 어떤 마음을 가져야할지.어떻게 기도해야할지. 알려주는 책이었습니다. 관계적인 부분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람을 미워하는 마음이 생기지 않게...어떻게 해야할지...잘 모를 때, [관계행복] 이라는 책을 통해서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관계때문에 힘든 그리스도인에게 추천합니다.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많은 관계 속에서 우리는 살아가게 됩니다. 그 안에서 주님의 사랑을 말하지 못하고 머뭇거리게 되며 또한 관계 속에서 상처를 받아 아파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관계의 회복.. 그 관계 속에서 주님의 사랑을 나타내고 또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많은 영혼들을 주님께 되돌아오게 하는 행복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 같네요~ 많은 분들과 이 책을 나누길 원합니다.
BOOK5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
The Good and Beautiful Community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지은이),전병철 (옮긴이)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혼자 예배 드려도 하나님과 깊이 교제할 수 있어. 꼭 교회 가야 해?”
“교회에서 봉사는 하지만 기쁨이 없어. 그냥 소진되는 것 같아. 지쳐.”
“하나님이 날 사랑하는지 느낄 수 없어요. 왜 사는지 모르겠어요.”
“하나님과 교제하는 개인 경건이 중요하지, 사회 참여는 세상적이야.”
이 순간 당신의 손을 잡아 줄 공동체가 있나요? 예수님의 제자로 살아가려면 서로 격려해주고 하나님께 함께 예배드리는 기쁨을 나누는 공동체가 필요하다. 이 사랑의 관계 속에서만 진정한 헌신이 가능하다. 공동체에서 사랑을 경험하고 은혜가 충만해질 때 자연스럽게 이웃과 사회로 사랑과 섬김의 빛이 흘러간다.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가 세상에 끼치는 선한 영향력, 삶의 지속적인 변화의 토대는 바로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이다. 특히 이 책은 제자훈련을 통해 삶과 공동체, 이웃 사랑에 진정한 헌신을 이루기 원한다면 꼭 읽고 실천해야 할 필독서이다.
[이 책의 특징]
* 리처드 포스터와 달라스 윌라드의 제자로 그들과 동역하며 배운 모든 영적 훈련의 산물이다.
* 달라스 윌라드가 「하나님의 모략」에서 소개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과과정”의 구체적 실천지침이다.
* 커리큘럼의 개발 후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통해 수정 보완하면서 현실적인 검증을 거쳤다.
* 공동체에서의 구체적인 적용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들의 변화과정을 함께 실었다.
* 개인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인 묵상을 위한 질문을 넣어 본문을 읽으며 점검하도록 했다.
* 소그룹에서 함께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영적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 부록으로 토론 가이드와 인도자 지침을 제공해 각 교회에서 제자훈련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
* 교회 내 소그룹 뿐 아니라 친구들 간에도 대화로 나눌 수 있도록 일상적인 주제로 활용가능하다.
* 6명이나 12명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훈련교재로도 좋으며 리더가 활용할 수 있는 인도자 지침을 제공한다.
* 정기적인 훈련과정 뿐만 아니라 수련회 때 특별한 나눔의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 훈련 과정 뿐 아니라 목회자들의 주제별 설교 시리즈로도 활용 가능하다.
* 특히 장로나, 재직, 교역자 등 교회 리더십 간의 훈련 과정으로 활용하면 교회 사역을 새롭게 재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추천독자]
*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하고 방황하는 자신을 잡아 줄 공동체가 필요한 사람
* 혼자 예배드리며 공동체에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
* 교회에서 봉사는 하지만 기쁨이 없어 소진된 사람들
* 지역 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길 원하는 교회
* 제자 훈련을 받고 변화된 삶을 지속적으로 누리길 원하는 사람들
* 제자 훈련할 때 헌신을 위한 공동체 의식을 배우길 원하는 교회
* 교회와 제자반을 위한 영적 훈련 교재가 필요한 지도자들
* 함께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훈련하고 싶은 소그룹
리더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책은 보물이다. 즉시 서점으로 가서 이 책을 사라. 읽고 공동체에서 실천하라.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리처드 포스터 (레노바레 설립자, 《기도》,《영적 훈련과 성장》의 저자)
내가 지금껏 보아왔던 기독교 영성개발에 있어서 최고의 훈련교재이다.
- 달라스 윌라드 (『하나님의 모략』(복있는사람), 『영성훈련』(은성) 저자)
내가 알고 있는 한,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는 우리 시대에 가장 세심하고 실제적이고, 뛰어난 영성 전문가이다. 이 시리즈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 토드 헌터 (Giving Church Another Chance 저자)
이 책은 분명히 교회가 그 영성을 견고히 하는데 깊은 영향력을 미칠 것이다.
- 스콧 맥나잇 (Jesus Creed 베스트셀러 저자)
독자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이 책은 우리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읽으면서 나누는 시간을 가졌는데.. 공동체 안에서 함께 읽고 나누면 아주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공동체 안에서 8가지 원리들이 나오는데 이 원리를 공동체가 함께 적용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나누면 공동체가 견고하게 세워져 갈 것 같습니다. 공동체를 세우고 견고하게 하고 싶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공동체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교회는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다.
BOOK1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 그분의 이야기
박광리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한 명의 온전한 교회 되기 프로젝트’ 3단계!
복음의 정신을 실제 삶에 적용하는 2권 그분의 이야기 (His Story)
교회 안에만 머무는 복음?? 교회 밖 세상으로 퍼져가는 복음!!
세상 속에서 움직이는 교회로 살아가기 위한 인대인 삶 바꾸기 프로젝트!
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예배도 드리고, 기도도 하고, 말씀도 읽고, 교회 봉사도 하지만…
교회 밖에서는 내가 크리스천인 줄 모른다?
복음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딱히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르겠다?
아는 사람이 모두 크리스천이라 주변에 전도 대상이 없다?
성경 공부는 재미있지만, 말씀대로 사는 것은 남의 일 같다?
직접 복음을 전하는 것은 열심 있는 사람들이 하는 일이고, 나는 그렇게까지 믿고 싶지는 않다?
교회 안에서 서로 받은 은혜를 나누는 것은 중요하다.
그러나 먼저 은혜 받은 우리는 세상에 나아가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전할 책임이 있다!
그러기에 모든 성도는 이제 인대인(人對人, 인생 대 인생의 만남)이다!
인(人) : 복음 안의 사람들
대(對) : 어떻게 소통할 것인가?
인(人) : 복음 밖의 사람들
[인대인 삶 바꾸기 과정 3단계]
1권 나의 이야기 : 자신의 인생을 새롭게 해석하기
2권 그분의 이야기 : 복음의 정신을 실제 삶에 적용하기
3권 우리의 이야기 : 세상의 사람들과 함께 동행하기
‘인대인 시리즈’는 교회 내 성도들의 일대일 제자훈련을 넘어, 교회 안과 밖을 허무는 인생 대 인생의 만남, 세상 사람들과 함께 동행하는 성도의 삶을 추구한다. 세상 속에서 한 명의 온전한 교회로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시리즈는 총 3권으로 구성, 나의 삶과 신앙을 리모델링하고(1권) 온전한 복음을 가지고(2권) 세상과 소통(3권)하는 과정을 인도한다.
험난한 인생 여정을 지나며 복음으로 재해석된 인생을 여러 저술과 강연으로 전해 왔던 김민정 목사가 1권 ‘나의 이야기’(My Story)를, 건강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과 복음의 본질 회복에 천착해온 박광리 목사가 2권 ‘그분의 이야기’(His Story)를, 만남과 경청, 동행을 통해 하나님을 소개하고 그분과 만날 수 있는 장을 열어봤던 진영훈 목사가 3권 ‘우리의 이야기’(Our Story)를 집필했다.
리더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이 책은 종교성보다 관계, 숫자보다 내러티브, 통계보다 이야기 그리고 프로그램이나 프랜차이즈 중심의 믿음보다 개인적이고 장인정신이 깃든 믿음을 중시하는 진정한 MRI방식(Missional[선교적], Relational[관계적], Incarnational[성육신적])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에서 탁월합니다!” - 래너드 스윗 (드류대학교 신학과 교수, 빌 클린턴 전 대통령의 종교적 조언자)
“인대인 시리즈의 단행본과 교재를 차근차근히 읽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자신을 돌아보고 복음을 온전하게 이해하게 되며, 신앙인과 비신앙인의 경계를 허물어가며 더불어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는 일과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확장되는 일에 동참하게 될 것입니다.” - 정재영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
“‘복음으로 충만해지는 교회’를 함께 꿈꾸는 세 분이 이렇게 귀한 책을 내 주셔서 기쁘고 설렙니다. 복음이 전부인 교회, 남을 잘되게 하는 교회, 세상에서 복음으로 살아가도록 성도들을 독려하고 파송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한 인대인 사역이 많은 교회에서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 오종향 (뉴시티교회 목사)
“복음 안에서 성도의 부르심과 보내심을 재발견하고, 세상을 향한 신선한 관점을 품게 해주는 이 책이 많은 이의 손에 붙잡혀 사용되기를 바랍니다. 삶과 삶이 만나는 제자도(Life-on-Life Discipleship)를 통해 선교적 부흥이 일어나기를 꿈꾸며 이 책을 적극 추천합니다!” - 이상훈 (풀러신학교 선교대학원 한국학부 교수 및 아카데믹 멘토)
독자의
BOOK2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 나의 이야기
김민정 (지은이)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복음으로 자기 인생을 바라보는 과정이다. 하나님과 만나왔던 지난날의 삶의 여정을 되짚으면서 그 안에서 하나님이 일하셨던 흔적을 확인할 때 우리는 자기 자신과 화해하고 자신을 진정으로 수용하게 된다. 그리고 다른 이들의 인생도 더불어 소중하게 여길 수 있다.
1강 나의 신앙 건강 검진
: 8가지 신앙 유형 검사를 통해 나의 신앙을 점검한다.
2강 하나님의 사랑 가득 채우기
: 하나님에 대한 의심과 오해를 해소하여 복음의 장애물을 치운다.
3강 나의 인생 STORY 리모델링
: 과거를 돌아보는 글쓰기 활동을 통해 자신의 삶에 대한 건강한 시선을 회복한다.
4강 나의 기도 패턴 새롭게 하기
: 성경 본문과 비교하며 자신의 기도 패턴을 살피고 바른 기도로 나아간다.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시리즈의 시작인 1권 ‘나의 이야기’는 신앙 점검, 성경 공부, 글쓰기 활동 등 매 강마다 목적에 맞는 다양한 활동으로 나의 삶과 신앙을 리모델링한다. 이 교재를 마칠 즈음에는 복음을 담기 합당한 깨끗한 그릇으로 준비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독자의
BOOK3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
김형국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예수를 만났는데도 왜 나는 예전과 달라진 게 없을까요?”
이 책은 김형국 목사의 전작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의 후속작이다. <만나지 않으면 변하지 않는다>는 나, 세상, 하나님을 고민하며 인생의 답을 찾는 이들을 위한 안내서로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았으며, 아직 예수를 만나지 못한 사람들에게 진정한 생명의 만남과 복음을 소개하는 귀한 매개체의 역할을 톡톡히 한 바 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저자인 김형국 목사의 성도들과 주변에서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고백을 해 온 것이다.
“목사님, 저는 예수를 만났는데도 왜 달라진 게 없을까요?”
이번 책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는 이 질문에 대한 답으로, 이미 예수를 영접했다고 믿지만 변화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많은 성도들을 위해 저자가 작심하고 써내려간 책이다.
변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일까?
변화에 마음을 열고 겨자씨한만 믿음으로 반응한다면...
저자는 각 개인들이 가지고 있는 독특한 문제들에 주목하며 누가복음에 등장하는 7가지 만남을 통해 예수를 만났지만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피고 있다. 또한 변화를 가로막고 있는 인간 내면의 장애물들에 대해서 예리하게 파헤친다. 예수를 영접했다고 스스로 믿지만 변화되지 않는 사람들, 성경을 열심 배우고 익혔는데도... 특별한 은혜를 입고 때로는 놀라운 기적들을 경험했는데도... 교회를 오래 다녔고 어릴 적부터 종교적인 환경에 둘러싸여 하나님을 믿었다고 고백했는데도... 결국 마지막에는 십자가에서 죽어가며 예수를 만났는데도 변하지 않는 사람까지...
우리의 진정한 변화를 가로막는 장애물은 무엇일까? 이 책에서 저자는 예수를 만나도 변하지 않는다면, 결국 예수를 잘 모르고, ‘나’ 자신을 잘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인생의 진정한 변화를 가로 막으며 내면에서 반복해서 부딪치는 자신만의 장애물을 바라봐야 한다. 그리고 예수가 찾아오셔서 우리들과 먹고 마시면서 각자에게 필요한 치유책을 말씀하실 때, 그 말씀에 믿음으로 화답할 때, 성도는 자신만의 생명의 스토리들이 생기면서 변화가 일어난다고 이 책은 말하고 있다. 인생의 변화를 주도하고 이끌어 가시는 분은 그분이지만, 변화에 마음을 열고 겨자씨한만 믿음으로 반응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기 때문이다.
예수는 계속해서 우리에게 찾아오신다. 하나님 없는 삶, 하나님이 기껏해야 장식품인 우리의 삶으로 예수는 찾아오신다. 사람들은 예수님을 자신의 인생의 한 부분에 영접하지만, 그분은 우리 인생의 한 부분에만 머물지 않으시고, 삶의 중심으로 기꺼이 찾아오신다. 만남은 멈추지 않는다!
독자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예수를 만났다고 해서 모두가 변하는 것은 아니다. 예수를 만나서 변하고 싶다면 나 자신부터 만나야 한다. 그것이 제일 먼저 해야 한다. 내가 누구인지 알아야 하나님의 섭리를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만나고 싶어하신다. 인격적인 만남이 필요하다. 만난척이 아니라 만남이 있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이 점검이 필요하다.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인격적인 만남이 있다면 그것은 진짜 만남이다. 가짜가 있을 수 없다.
BOOK4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
The Good and Beaitoful God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지은이),전병철 (옮긴이)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리처드 포스터와 달라스 윌라드가 인정한
차세대 영성 지도자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의 영혼 훈련법.
교회를 다녀도 삶의 변화가 없다면? 당신을 지배하는 잘못된 이야기를 바꿔라!
“하나님은 내가 좀 더 노력하길 원하셔.”, “하나님은 내가 착하면 복주시고, 잘못하면 벌하셔.”, “하나님은 내게 화가 나셨어.” 우리는 모두 스스로에게 들려주는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있다.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생각하는지에 따라 그분이 내 삶 속에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이해한다. 어떤 것은 맞다. 그러나 많은 것이 틀리다.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는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우리가 누구인지 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방식도 결정짓는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나의 잘못된 생각으로 오해하고 있을 때 하나님은 내게 화가 나셨고, 사랑이나 용서를 얻기 위해 무언가를 해야 할 것만 같아서 하나님의 뜻과는 다른 결정을 내리곤 인생을 뒤죽박죽으로 만든다. 그러나 예수님도 과연 그러셨을까?
예수님은 하나님을 가장 잘 아는 분이셨다. 그분은 하나님을 어떻게 알고 있었는가? 내가 이해하고 있는 하나님과 예수님이 이해하고 있는 하나님이 같은 분 맞는가? 영혼의 변화로 들어가는 길은 바로 이 차이점을 발견하고 나의 오해와 편견을 고치는 일에서부터 시작한다.
이 책은 바로 예수님이 아셨던 하나님을 통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하나님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바른 이야기로 새롭게 바꾸면서 특별한 영적 변화의 과정을 밟도록 돕고 있다. 우리는 산상수훈을 낱낱이 기억하지는 못하지만 돌아온 탕자 이야기는 누구나 기억한다. 예수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는 이유는 이야기가 우리의 생각을 지배하는 요소이기 때문이었다.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는 바로 이 점을 기반으로 하나님에 대한 바른 생각으로 우리가 자신의 삶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를 기억할 수 있도록 생각의 교정 작업을 거친 후, 삶에 적용할 수 있는 일상적인 실천 방법을 제시하고, 마지막으로 그 나눔이 공동체 안에서 이루어질 때 영혼의 변화가 아름다운 삶의 열매로 맺어질 수 있음을 알려준다.
또한 그간의 영적 훈련들이 우리에게 결단과 의지를 요구해서 결국엔 중도 포기하게 만들었다면, 이 책은 의지 주도적이지 않은 쉽고 일상적인 방법을 제시해 생각이 치유되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삶의 변화에 동참하도록 이끈다. 이미 여러 교회에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삶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었고 다양한 사례도 싣고 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영혼의 훈련들이 진정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을 아는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사는 좋은 크리스천이 되도록 도와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리처드 포스터와 달라스 윌라드의 제자로 그들과 동역하며 배운 모든 영적 훈련의 산물이다.
-달라스 윌라드가 <하나님의 모략>에서 소개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과과정”의 구체적 실천지침이다.
-커리큘럼의 개발 후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통해 수정 보완하면서 현실적인 검증을 거쳤다.
-공동체에서의 구체적인 적용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들의 변화과정을 함께 실었다.
-개인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인 묵상을 위한 질문을 넣어 본문을 읽으며 점검하도록 했다.
-소그룹에서 함께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영적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부록으로 토론 가이드와 인도자 지침을 제공해 각 교회에서 제자훈련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
-교회 내 소그룹 뿐 아니라 친구들 간에도 대화로 나눌 수 있도록 일상적인 주제로 활용가능하다.
-6명이나 12명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훈련교재로도 좋으며 리더가 활용할 수 있는 인도자 지침을 제공한다.
-정기적인 훈련과정 뿐만 아니라 수련회 때 특별한 나눔의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훈련 과정 뿐 아니라 목회자들의 주제별 설교 시리즈로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장로나, 재직, 교역자 등 교회 리더십 간의 훈련 과정으로 활용하면 교회 사역을 새롭게 재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리더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영성은 하나님과 사랑에 빠져드는 것이다. 영성은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우심에 매료되어, 그 선하심과 아름다움을 닮아가는 것이다. 사랑처럼 우리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힘은 없다. 이 책은 우리를 하나님과 깊은 사랑에 빠지도록 인도한다. 여백을 통해, 홀로 있음을 통해, 침묵을 통해 하나님을 앙망하고 사랑하게 한다. 영혼은 하나님에 대한 생각의 색깔로 물든다. 저자는 우리 영혼이 하나님의 선하심과 아름다움으로 물들도록 도와준다. 이 책은 영성 훈련의 보석이다.
- 강준민 (전 LA동양선교교회 목사,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목사)
나는 즉시 서점으로 가서 이 책을 살 것을 권유한다! 읽으라. 그리고 읽은 것을 사랑이 넘치는 공동체 안에서 실천해보라! 결코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 리처드 포스터 (레노바레 설립자, 《기도》,《영적 훈련과 성장》의 저자)
기독교 영성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핵심을 놓친다면 뜬 구름 잡는 영성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모든 것을 새롭게 하시며 진정한 영혼의 변화를 가능케 합니다. 이 책은 바로 그 핵심에 기반을 둔 점에서 탁월합니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제자도를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바라 여겨집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대로 예수 그리스도가 경험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로 나의 영혼을 채우고 공동체에서 나눌 때 이 땅을 변화시키는 놀라운 제자도의 실현이 이루어질 수 있음을 믿습니다.
- 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 GMN 대표)
내가 지금껏 보아왔던 기독교 영성개발에 있어서 최고의 훈련교재이다.
- 달라스 윌라드 (『하나님의 모략』(복있는사람), 『영성훈련』(은성) 저자)
교회를 오래 다녀도 삶의 변화를 경험하지 못하고 기쁨과 평안을 누리지 못하는 성도들을?많이 봅니다. 그들이 진정한 삶의 변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도울 수 있는 길을 제시하는?이 책을 만나게 되어 참 기쁩니다.?영성을 말하는 이들이 많이 있지만 내용 없는 허당이 많은 것이 오늘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이 책은?실제 삶 속에서 영혼의 변화를 도울 수 있는 책이라 더욱 감사합니다. 예수님을 닮아가며, 천국을 이 땅에서부터 누리기를 원하는, 진정한 성도의 삶을 꿈꾸는 성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 박은조 (샘물교회 목사, 샘물기독학교 이사장)
독자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영성은 하나님과의 관계이다 이 영성에 대해 얼마나 관심을 가지며 그것을 가꾸고 성장하기 위해 애쓰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선하고 아름다운 하나님이 우리의 아버지이시고 자녀인 우리는 당연히 아버지의 모습을 닮아가야한다 나의 삶가운데서 아름답고 선하지 못한 모습을 좋으신 하나님,신뢰할만 하나님, 넉넉하신 하나님, 사랑이신하나님, 거룩하시고 자신을 희생하는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을 깊이 만나길 소망한다
3. 교회는 '나'와 '세상'과의 관계다.
BOOK1
이야기로 본 인대인 삶 바꾸기 - 우리의 이야기
진영훈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나의 이야기와 그분(예수님)의 이야기가 세상 사람들에게 ‘구원의 이야기’로 들려지기 위해서 우리는 세상과 세상 사람들을 새로운 차원에서 바라봐야 한다. 투명인간처럼 무심하게 스쳐 지나가던 내 일상 반경 속의 사람들을 생생하게 살려내야 한다. 그들을 이제는 만나고 사랑해야 할 대상, 내 삶의 일부로 삼기를 하나님은 원하신다.
우리의 이야기에서는 교회 안과 교회 밖을 허무는 인대인 소통을 위한 5가지 실제적인 훈련을 제시한다!
첫째,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는 훈련
둘째, 하나님의 마음으로 나누는 훈련
셋째, 하나님의 뜻으로 기도하는 훈련
넷째, 그리스도의 성품을 닮아가는 훈련
다섯째, 하나님의 보내심을 인식하는 훈련
3권 우리의 이야기는 ‘도입-질문하고 답하기-이해하기-나의 말로 정리하기-적용하기-실습하기-찬양곡’으로 구성해 자연스런 흐름을 지향했으며 각 강 마지막에는 찬양곡이 수록되어 있는데 첨부된 QR 코드를 이용하면 곡을 쉽게 청취할 수 있다.
▶ 3권 우리의 이야기 지침서에는
각 강의 시작마다 [팁]과 [목표]를 더해 강의의 큰 그림과 핵심 메시지를 놓치지 않도록 했다. 또한 질문의 의도와 질문을 통해 이야기 되어야 할 것, 그리고 [관련 질문]을 추가해 더욱 풍성한 나눔이 이루어지도록 돕는다. 중요한 본문에 대한 해설을 담아 인도자가 나눔의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지침서를 통해 경험이 많지 않은 인도자도 큰 부담 없이 모임 가운데 함께 은혜를 누릴 수 있을 것이다.
BOOK2
선하고 아름다운 삶
The God and Beautiful Life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지은이),전병철 (옮긴이)
출판사 서평 _____________________
“주님을 믿어도 삶이 왜 이래”하며 만족스럽지 않다면
아직 주님이 사셨던 선하고 아름다운 삶의 기쁨을 누려보지 못한 것이다.
“크리스천은 다 배타적이고 고리타분하고 재미없어”라는 말을 한다면
진정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누리는 크리스천을 만나 보지 못한 것이다.
율법으로 잘못된 오해, 세상 가치관에 왜곡된 생각을 떨치고
이제껏 누려 보지 못한 진짜 기독교를 만나 보라!
사람은 모두 다르다. 하지만 누구나 행복을 원한다. 크리스천이라고 예외일까? 예수님의 명령대로 산다면 우리의 인생은 지루하고 기쁨도 없고 갑갑하고 불쾌한 인생일까? 과연 예수님께서 그렇게 살라고 자신을 따라오라고 우리를 부르셨을까? 수많은 사람들이 영성을 추구하면 쾌락을 추구하던 삶, 웃음과 재미로 채워졌던 삶은 사라지고, 건전한 오락, 맛있는 음식, 영화감상, 그리고 친구들과 누리던 시간도 다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은 결코 그런 궁상맞고 슬프고 꽁한 인생이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그리스도를 따르는 사람들은 더 높은 차원의 즐거움, 깊이 있는 웃음, 그리고 삶이 가져다주는 온갖 선한 것들을 다 체험할 수 있다. 예수님의 가르침을 따르면 삶이 지루해진다는 생각은 우리 영혼의 적이 사용하는 가장 효과적인 거짓말이다. 오히려 그 적들은 예수님을 따를 때 최고의 기쁨을 얻는다는 사실을 알기에 종교적인 가르침들을 여기 저기 비틀고 꼬아서, 그리스도인들의 삶을 거룩한 못난이의 모습으로 그려 놓았다.
정작 중요한 것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 내가 무엇을 포기해야 하는가가 아니라, 예수님을 따르지 않으면 우리가 결코 경험하지 못할 그 체험이 무엇인가이다. 대답은 분명하다. 예수님을 따르지 않으면 선하고 아름다운 삶을 결코 살 수 없다!
이 책은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가르치신 메시지의 핵심인 하나님나라와 산상수훈을 기초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가는 12가지 구체적 영혼훈련법을 다룬다. 이미 많은 교회와 소그룹에서 함께 실천하며 놀라운 변화와 성장을 경험했다. 사람이 어떻게 변화하는가에 관한 근본적인 통찰력과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실천법을 함께 겸비한 탁월한 책이다.
[이 책의 특징]
-리처드 포스터와 달라스 윌라드의 제자로 그들과 동역하며 배운 모든 영적 훈련의 산물이다.
-달라스 윌라드가 <하나님의 모략>에서 소개한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교과과정”의 구체적 실천지침이다.
-커리큘럼의 개발 후 교회에서 제자훈련을 통해 수정 보완하면서 현실적인 검증을 거쳤다.
-공동체에서의 구체적인 적용을 통해 예수님을 닮아가는 사람들의 변화과정을 함께 실었다.
-개인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개인 묵상을 위한 질문을 넣어 본문을 읽으며 점검하도록 했다.
-소그룹에서 함께 실행에 옮겨볼 수 있는 영적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였다.
-부록으로 토론 가이드와 인도자 지침을 제공해 각 교회에서 제자훈련교재로 사용할 수 있다.
-교회 내 소그룹 뿐 아니라 친구들 간에도 대화로 나눌 수 있도록 일상적인 주제로 활용가능하다.
-6명이나 12명으로 구성된 체계적인 훈련교재로도 좋으며 리더가 활용할 수 있는 인도자 지침을 제공한다.
-정기적인 훈련과정 뿐만 아니라 수련회 때 특별한 나눔의 교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
-훈련 과정 뿐 아니라 목회자들의 주제별 설교 시리즈로도 활용 가능하다.
-특히 장로나, 재직, 교역자 등 교회 리더십 간의 훈련 과정으로 활용하면 교회 사역을 새롭게 재정립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독자의 추천 ______________________]
먼저 선하고 아름다운 공동체를 구입하여 읽었는데 그 후에 저자의 선하고 아름다운 삶에 대해서 성화를 이루는 삶에 대해서 배우고 싶어서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예수전도단에서 제자 훈련을 받고 순회선교단의 복음 학교를 마치고 귀납적 성경연구학교와 가정상담학교를 거치면서 정신없이 말씀과 학식을 쌓아가고 있지만 결국 변해야 하는 것은 내 안에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성품과 거룩해지는 성화의 삶인 것을 깨닫습니다. 말씀을 지식으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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