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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큐레이팅 | 평생 꼭 소장해야 하는 생명의말씀사 벽돌책 17선

북 큐 레 이 팅

생명의말씀사 벽돌책


 

벽돌책 매니아는 집중하시라~!

구입하고 한 번에 다 읽지는 못하더라도 한 권쯤 소장하면

두고두고 뿌듯하고 유용한 내 서재의 보물,

한 권의 벽돌책을 만들기 위해 누군가의 열정과 청춘을 모두 불사르게 되는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긴 벽돌책!

생명의말씀사에서 추천하는 벽돌책 17선을 만나보세요~

 

 

 

[PART1] 교리 도서

기독교와 교회 역사의 기준점을 제시하며 그 체계와 조직을 담은 책

 

1/

1559년 라틴어

최종판 직역

: 기독교 강요

존 칼빈 (지은이), 문병호 (옮긴이), 생명의말씀사

양장본, 2824쪽, 150*225mm, 4236g


도서 소개 |

기독교 신학의 요체를 총망라한 개혁신학의 기초, 『기독교 강요』의 1559년 라틴어 최종판 직역본

데이비드 라이트, 존 헤셀링크, 유진 오스터헤이븐, 리처드 멀러 등 세계적인 칼빈신학자에게 수학하고 17년간 강단에서 가르쳐 온 국내 최고 칼빈신학 권위자의 원문에 가장 충실한 완역본

『기독교 강요』와 칼빈신학에 대한 이해를 돕는 정밀한 역자 해설, 5,200여 항목에 달하는 각주와 3,500여 개의 라틴어 단어 해설집, 성구 색인, 1536년 초판부터 1559년 최종판까지의 변화를 보여 주는 판별 일람표 수록

개신교의 근본 교리를 정치하게 제시한 『기독교 강요』는 종교개혁기에 신학자이자 교육자, 저술가이자 교회 정치가로 심대한 영향을 끼친 존 칼빈의 기념비적 작품이다. 칼빈은 로마 가톨릭과 결별한 후 1535년 스위스에서 망명 생활을 하며 개혁자들을 옹호하기 위해 이 책을 집필하기 시작했다. 총 6장으로 구성된 라틴어 초판은 1536년에 출간되었으며, 그 후 여러 차례 수정 증보를 거쳐 1559년에 총 4권 80장으로 구성된 최종 결정판이 나왔다.

성경의 가르침을 담은 주제들을 교훈적, 고백적, 변증적으로 서술한 『기독교 강요』 최종판은 단지 개혁신학의 초석을 다지고 토대를 놓았다는 의의를 지니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자체로 개혁신학의 효시가 된다. “원천들의 원천으로 돌아가자.”라는 신학적 외침에 따라 성경 말씀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신학화함에 있어 가장 적합한 방식에 도달한 이 책은 아우구스티누스의 『신국론』, 아퀴나스의 『신학대전』에 이어 기독교와 교회 역사에 새로운 기준점을 제시하며 그 체계와 조직과 내용에 있어서 성경적 교의 신학의 전형(典型)을 보여 준다.

본 번역서의 특징 |

첫째, 라틴어 원전을 충실하게 직역하여 최대한 원문의 정확한 의미를 살렸습니다. 한 단어도 빠짐없이 본래의 뜻이 드러나도록 번역했습니다. 우리말의 용례에 어긋나지 않는 한 품사와 태를 그대로 살렸으며, 칼빈의 여러 수사적 기법을 참작하여 우리말로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둘째, 칼빈신학에 따른 번역을 하였습니다. 자구(字句)대로 번역하되, 문맥을 정확히 파악한 후 그 뜻에 맞게 번역하였습니다. 각 권의 주제에 따라 등장하는 신학 용어들에 대해 각기 신학적 정의를 내린 후 엄정하게 일관적으로 사용했습니다.

셋째, 본서의 이해를 돕기 위해 70여 면의 역자 해설을 수록했습니다. 성경 교사, 해석자, 수호자의 삶을 산 칼빈의 생애와 신학, 그의 신학을 집대성한 『기독교 강요』의 역사와 의의를 상세한 주해와 함께 논함으로써 본서의 내용과 목적을 보다 잘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넷째, 5,200여 항목에 달하는 각주를 달았습니다. 각종 인용문의 출처를 밝혔으며, 신학적 통찰이 필요한 경우 해설과 함께 관련 저술들을 소개했습니다. 또한 주요 원문을 기재하여 역문과 함께 읽음으로써 어의와 문맥을 더욱 분명히 이해하도록 했습니다.

다섯째, 3,500여 단어의 라틴어 용어집을 부가했습니다. 각 단어에 고유한 뜻을 매겨 엄정하게 번역하고자 정리한 라틴어 단어 해설을 실었습니다. 신학 용어뿐 아니라 접속사와 전치사의 의미 등도 확정함으로 본문을 칼빈의 용례에 비추어 일관되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했습니다.

여섯째, 각 장의 절들에 제목을 달고 맥락에 따라 묶어 장 서두에 실었습니다. 단지 소재(素材)를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주제(主題)를 제시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 제목만 보고서도 해당 절과 장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일곱째, 성구 색인을 수록했습니다. 본서가 성경 주석과 함께 읽히기를 원한 칼빈의 의사를 받들어, 본문에 관련된다고 여겨지는 성구를 낱낱이 본문에 표시하고자 했으며 권말에 모두 모아 수록했습니다.

 

 

 

2/

기독론

문병호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양장본, 1232쪽, 165*234mm, 1848g


도서 소개 | 참 기독론의 정립과 전수를 위한 주요 고전 원문 분석, 교리적 고찰 및 변증

초대교회 교부들로부터 칼케돈 신경을 거쳐 칼빈과 그를 잇는 개혁신학자들에 의해서 체계화된, 오직 성경의 가르침만이 성경적 가르침이라고 믿는 성경적 기독론을 고금(古今)의 원전을 통하여 조목별로 파악하고 그 교훈적, 고백적, 변증적 의의와 가치를 면밀히 개진한다. 신학의 근본이자 요체이신 중보자 그리스도의 신인양성의 인격과 대리적 속죄 사역에 대한 정통적인 입장을 파악하고, 그 참됨을 논구하며, 그 적실성을 변증하고, 그 의의와 가치를 규명함으로써, 성도의 다시 살아남과 살아감의 의(義)가 어디로부터 기원하며, 성경의 가르침에 따른 참 신앙이 무엇을 지향해야 하며, 그 가운데서의 경건한 삶이 어찌해야 하는지에 대한 진리를 탐색한다.

본서는 기독교신학의 핵심이 되는 중보자 그리스도의 인격과 사역에 관한 교리 전반을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하게 개혁신학적 관점에서 파악하고 있으므로 그리스도를 깊이 알고자 하는 분들과 신학생들에게는 한 권의 교과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이고, 기독론의 지평을 확장하여 그 교회론적, 종말론적인 의의와 가치를 추구하고 그것을 성도의 삶에까지 적용하고자 하는 목회자들에게는 설교와 목양을 위한 좋은 교본이 될 것이며, 교리를 깊이 탐구하고 변증하고자 하는 신학자들에게는 기독론의 요체가 무엇이고 그 방법론이 어떠해야 하며 어떤 왜곡된 견해들이 있는지를 파악하고 비판하는 데 유익한 길잡이의 역할을 할 것이다.

본서의 특징 |

첫째, 초대교회로부터 오늘날에 이르는 기독론과 관련된 주요 작품들을 원전 중심으로 파악하였다.

터툴리안, 아타나시우스, 갑바도기아 교부들, 알렉산드리아의 키릴, 어거스틴을 거쳐 고백자 막시무스와 비잔티움의 레온티우스에 이르는 교부들과 객관적 속죄론의 전기(轉機)를 마련한 안셈, 칼빈과 그를 잇는 버미글리, 뚤레틴, 오웬, 헤페를 거쳐 바빙크, 핫지, 워필드에 이르는 개혁신학자들이 저술한 작품들을 헬라어와 라틴어를 비롯한 원어로 읽고 분석하였다. 이러한 작품들과 더불어 초대교회의 제1차 니케아 공의회로부터 제3차 콘스탄티노플 공의회에 이르는 신경들과 주요한 개혁파 신경들이 모두 원전으로 고찰되었다.

둘째, 첨예하게 대립되어 있는 여러 학설들을 소개하고, 각각을 비판적으로 고찰한 후, 성경의 가르침에 충실한 참 교리를 수립하고 심화시켰다.

이러한 과정에서 개혁파 언약신학의 고유한 삼위일체론적-기독론적 관점과 구속사적-구원론적 관점을 견지한 바, 이러한 관점을 결여하고 있거나 그것에 배치되는 신화(神化)사상, 루터파 속성교통론, 자유주의 신학자들의 내재주의와 관념주의와 윤리주의, 근대 케노시스 이단, 실존주의의 영향을 받아 변증법적 고양에 침잠한 신정통주의자들의 사상 등의 오류를 지적하였다. 다만 오늘날 다양하게 개진되는 여러 신학자들의 입장을 하나하나 상론하지 않고 슐라이어마허, 바르트, 라너, 판넨베르그 등을 비판하는 데 주력한 것은, 이들의 기독론이 그릇된 현대신학의 제 조류를 대변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셋째,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로서 사람의 아들이 되신 참 하나님이시자 참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계시하는 성경 진리를 가르치고, 그 진리를 배움으로 내적 고백에 이르게 하며 그렇게 믿고 확신하는 바대로 그것을 변증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한 권의 기독론 교과서로서 구성되었다.

이러한 교훈적, 고백적, 변증적 취지를 구현하기 위해 주요한 성경구절에 대한 석의와 해석에 많은 지면을 할애하였다. 그리하여 날카로운 신학적 논변이 그 자체에 그치지 않고 오히려 독자가 거듭난 생명과 생활의 진리를 깊이 상고하는 동기로서 작용할 수 있도록 의도하였다.

 

 

[PART2] 시대 배경 도서 |

구/신약 시대의 배경, 사상, 철학 등을 알 수 있는 도서들

1/

요세푸스 1-4 세트

요세푸스 (지은이),김지찬 (옮긴이), 생명의말씀사


도서 소개 | 본서는 요세푸스의 전집, 즉 그의 [유대 고대사], [유대전쟁사], [자서전], [아피온 반박문]을 윌리엄 휘스톤이 1737년에 영어로 번역한 영역판 (Grand Rapids:Kregel Publication, 1981)에서 한글로 중역한 것이다..

요세푸스는 구약과 율법의 근거 위에 서 있었으면서도 당시의 유대교의 좁은 경계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했고, 예루살렘과 성전의 멸망을 하나님의 형벌로 해석한 점에서 기독교 저술가들과 공통점이 있었다. 이런 점에서 초대 변증가들이 그의 저서를 자주 인용한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멸망의 가증한 것이 서지 못할 곳에 선 것을 보게 되는 날 예루살렘의 멸망이 가까운 줄 알고 예루살렘을 떠나라"고 하신 예수님의 예언이 전율할 정도의 생동감으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습을 우리는 요세푸스를 통해 살펴볼 수가 있다. 유대인 열심당이 이두메아인들을 성전으로 불러들이고 그곳에서 살상을 빚어 8500명 이상이 피를 흘리는 엄청난 일이 생생하게 묘사되고 있는 모습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예언이 문자 그대로 성취되는 것과 생명의 주인 그리스도를 거부한 유대 민족의 비참한 말로를 마치 현장에서 보듯 생생하게 볼 수가 있다. 이런 점에서도 우리는 요세푸스의 현대적 가치를 찾아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 역자 서문 중에서

요세푸스는 유대동족들에게는 변절자로 지탄을 받았지만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는 위대한 저술가로 명성을 떨쳤다. 그가 자기 민족을 옹호하고 유대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저술한 이 전집은 유대주의와 헬레니즘을 종합하고 로마의 세속 세계와 성경의 종교적 유산을 연결시켜 유대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다. 특히 예수님 탄생 이전시대와 기독교 1세기 동안 걸쳐 일어났던 팔레스틴과 디아스포라 유대인 역사를 알려주는 유일한 역사서라는 점에서 요세푸스가 차지하는 위치란 거의 절대적이다. 또한 요세푸스는 유대인 뿐 아니라 로마제국 치하의 다른 여러 민족들의 정신세계를 이해하는 데 없어서는 안될 정보들을 제공해 주고 있다. 이 책의 영문 역자 헨리 스테빙은 이 책이 현존하는 것은 하나님의 섭리라고 말했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다 보면 성경의 장엄한 진리와 하나님의 심판의 확실성에 대해 전율할만큼 확실하게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

프란시스 쉐퍼 전집

프란시스 쉐퍼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도서 소개 | 두고 두고 간직하고픈 가치 있는 책!

최고의 기독교 지성 쉐퍼의 삶과 사상, 주옥같은 저서들!

금세기 최고의 기독교 지성 프란시스 쉐퍼는 복음주의 선교사, 철학가, 저자, 강연가로 공동체 ‘라브리’를 설립하여 이 시대 지성인들에게 바른 좌표를 심어 주었다. 그는 오늘날 사회 병리 현상의 주원인이 ‘진리는 절대적이 아니라 상대적’이라는 사상에 있다고 보았고, 20여 권에 걸친 방대한 저서를 통해 상대적 진리관이 사회 각 분야에 초래한 결과들을 기술하고, 우리 세계의 유일한 해결책은 성경적 절대 기준으로 돌아가는 길뿐이라고 주장한다. 생명의말씀사에서는 그동안 낱권으로 출간되었던 쉐퍼의 저서들을 번역과 편집을 새로 다듬는 작업을 통하여 전집으로 펴냈다. 그리스도인이 되려고 하기 전에, 자신의 진리 개념을 충분히 분석했든 하지 않았든 상관없이 진리에 대한 적절한 이해를 갖고 있어야 한다. 모든 사람은 이 점을 깨닫고 있든 그렇지 않든, 어떤 진리 개념의 얼개 속에서 활동하고 있다. 우리의 진리 개념은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 근본적으로 영향을 줄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진리의 내용에 관심을 두기보다 진리가 무엇인지의 개넘에 관심을 두고 있다. 자신이 참된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는 어떤 사람들은 20세기의 사상 형식에 의해 오염되었다. 기독교적 의미의 회심에 대해 말하자면 진리가 먼저 있어야 한다.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임”이라는 구절은 어떤 의미든지 포함할 수 있다. 우리는 기독교가 진리이며 “그리스도를 구주로 받아들임”이 단지 어떤 상층부의 도약이 아니라고 말할 때 객관적 진리에 대해 말하고 있음을 아주 분명하게 드러내지 않으면, 의도하던 것과 다른 말을 하는 것이 된다.


3/

서양 철학과 신학의 역사

존 M. 프레임 (지은이),조계광 (옮긴이), 생명의말씀사

양장본, 1110쪽, 165*234mm, 1665g


도서 소개 | “지성적인 변화의 속도는 그때그때마다 다르다. 오늘날, 서구 사회는 물론이고 서구의 영향을 받은 세상의 다른 많은 지역에서 체감되고 있는 속도만큼 지성적인 변화가 빠르게 진행된 경우는 일찍이 없었다. 이런 변화는 대체로 크게 오해되거나 과소평가된 채로 사람들의 눈앞에서 지금도 여전히 일어나고 있다.” -본문 중에서

-추천자 :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D.A.카슨, 브라이언 채플,

리차드 개핀, 조병수, 임원택, 이승구, 유해무, 김병훈 외 다수

2017년 미국 ECPA 신학부문 Book Award 수상작!

“철학과 신학의 역사는 인간의 사고 영역에서 벌어지는 영적 싸움의 이야기다!”

이 책은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리폼드 신학교에서 거의 45년 동안 철학적 주제를 가르쳤던, 미국의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 존 프레임(John Frame) 교수의 역작이다.

이 책은 서양 철학과 신학을 역사적으로 다루고 있는 일종의 기독교사상 개론서다. 모든 개론서가 그렇듯이, 방대한 부분을 요약적으로 정리하기 때문에 각 분야의 전문가가 볼 때는 다소 미흡해 보이거나 견해가 다를 수 있는 점도 있겠으나, 이 책은 특히 기독교 신학에 영향을 준 사상의 역사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이런 점에서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에, 오히려 모더니즘과의 싸움에서 태어난 이 책의 관점은 우리에게 개혁주의 신학의 이해를 위한 중요한 밑바탕이 될 수 있다.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일반적인 관점이나 심지어는 기독교의 관점으로 기록된 <사상의 역사>와 구별되는 몇 가지 특징을 지닌다.

1) 이 책은 기독교적 관점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저자는 그런 의도를 숨기려고 노력하지 않았다.

2) 이 책은 비기독교적인 사상 체계는 물론이고 기독교를 표방하는 사상 체계조차도 일관성이 결여된 경우에는 합리주의나 비합리주의라는 지성적인 파멸을 초래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한다는 점에서 <포괄적인 변증학적 성격>을 띤다.

3) 이 책은 철학과 신학의 역사를 동시에 다룸으로써, 이 두 학문이 따로 구분은 되지만 실상은 서로에게 깊이 의존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4) 이 책은 이 분야에 속하는 다른 책들에 비해 현대의 시기를 더 많이 다룬다. 그 이유는 지나간 시대의 영적 싸움을 무시하지 않는 상태에서 지금도 여전히 계속되고 있는 싸움을 잘 감당할 준비를 갖추게 하기 위해서다.

이 책은 서구 사상의 역사를 다룬 어떤 책보다도 해설의 선명도나 중요성, 성경적 지혜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그룹 공부나 개인 공부 또는 강의를 위한 교재로 유익하게 사용하도록 하기 위해 각 장의 말미에 교육과 연구에 도움이 될 만한 자료(핵심 용어, 학습을 위한 질문, 출판물과 온라인 자료를 포함한 참고 문헌, 스스로 읽기(1차 자료 목록), 온라인 듣기, 유명한 인용문 등)을 포함시켰다.

-“온라인 듣기”는 저자의 철학사 무료 오디오 강의와 이 책의 각 장의 내용을 서로 연관시킨다. 저자의 강의를 통해미국 신학교 강의를 현장감 있게 직접 경험할 수 있다.(유학을 준비하는 분들을 위한 예비공부)

-“유명한 인용문”은 위키 인용집에 나오는 유명한 인용구를 소개한다. 인용문은 해당 장에서 논의한 신학자들과 철학자들이 남긴 말을 다룬다.

-아울러 이 책의 끝에는 용어풀이, 설명을 곁들인 철학 참고 문헌, 일반 참고 문헌 등 추가적인 도움을 제공했다.


4/

신학공부, 나는 이렇게 해왔다

김남준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양장본, 640쪽, 165*234mm, 960g


“목회자는 곧 신학인이어야 한다.

목회란 무엇이고 인간에게 왜 신학이 필요한지 대답할 수 없다면

먼저 이 책을 통해 자신을 설득하라!

세상을 향한 설득은 그 다음이다.”

목회의 길을 가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김남준 목사의 4년간의 노고의 결실!

현직 목회자이자 현직 신학교 교수의 현장성 있는 신학 총론!

누가 신학을 하는가, 어떻게 신학을 하는가, 왜 신학공부를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체험적 통찰과 방대한 학문적 자료를 통해 답변을 제시한 신학공부 종합연구서!

이 한 권으로 신학함의 진정한 목적과 올바른 신학공부의 방향을 찾을 수 있다!

신학은 그리스도를 통하여 성령 안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살기 위한 것이다.

신학은 불변하는 진리를 다루는 학문이자,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뜻대로 살고자 하는 마음으로 진리를 갈망하는 사람들의 학문이다. 목회의 길을 가기 위해 신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진리에 대한 탐구는 은사가 아니라 사명이다. 그러나 방대하고도 깊은 신학 세계에서 제대로 길을 잡고 따라가기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나 올바른 신앙을 방해하는 다양한 사상의 공격들이 많은 이 시대에 지성적 성취뿐 아니라 전적인 헌신으로 기쁨을 누리는 영성의 사람이 되어야 하는 목회자에게 있어 신학공부의 진정한 목적과 필수 내용과 적절한 방법에 관한 지침은 불가결의 요소이다. 이를 위해 저자 김남준 목사가 목회 현장과 삶 가운데서 얻은 지혜와 끊임없는 연구를 통해 축적한 식견을 담은 실제적 신학 총론을 출간하였다.

조국교회와 조국교회의 목회자 지망생들을 향한 애끓는 마음으로 4년여간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이 책은 신학의 길에 들어서려는 이들에게, 또는 신학의 숲에서 길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자 한발 먼저 그 길을 걷고 있는 선배의 입장에서 심혈을 쏟아 완성한 자전적 신학공부 종합 안내서로서 저자의 평생에 걸친 경험과 지적 자산이 녹아 있는 일생일대의 역작이라고 할 수 있다.

성경과 신학, 역사와 철학, 문학과 과학을 넘나드는 학문의 지평 속에서 구도자의 심령으로 체험한 내용들을 가다듬어 기록했다는 점에서 이 책은 김남준 목사 자신의 소명과 학문적 탐구의 여정을 반추한 신학적 자서전이요 성경적 목회자가 되기 위해 걸어온 헌신의 길을 보여주는 사역 고백록이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한 신학공부 길라잡이의 역할을 넘어서서, 신학공부에 임하는 자세와 태도, 추구점과 방향성까지도 근본적으로 재고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왜냐하면 이 책은 효율적인 신학공부나 성공적인 목회의 길을 제시하는 것에 목적이 있는 아니라, 참으로 자유롭게 자신의 인생의 진정한 주체로 살고 싶은 한 인간으로서의 목회자의 구도의 사명을 분명하게 조명하여 신학함이 무엇인지를 알려주고 그러한 신학함에 가슴이 뛰게 하는 것에 목적이 있기 때문이다. 책 전체에 걸쳐 기독교 지성사와 신학적 사유들이 포진된 관념적인 주제가 넘쳐남에도 불구하고 읽는 이로 하여금 가슴 뜨거워지는 경험을 하게 하는 것은 분명히 이러한 면일 것이다.

 


5/

메시아 1-4권 세트

알프레드 에더스하임 (지은이),황영철,김태곤 (옮긴이) 생명의말씀사


도서 소개 | 대표적인 유대사 고전 '요세푸스'에 이은 또 하나의 역작

유대교 출신 신학자가 유대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집대성한

메시아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

- 세례에서 변화산까지 2 : 예수님의 초기 사역 중 행하신 이적들과 가르침

- 변화산에서 예루살렘 입성까지 : 예수님의 후기 사역 중 행하신 이적들과 가르침

이 책은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 중 최고의 석학으로 손꼽히는 알프레드 에더스하임의 대표작으로,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책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가장 중요한 참고서다.

유대교 배경과 기독교의 신학적 깊이를 겸비한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님 시대의 유대와 주변 세계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철저하게 탐구하여 그분이 메시아이심을 입증한다. 그는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당시의 관습과 사상에 비추어 세밀하게 분석함으로써 독자들이 그 시대의 지리적, 정치적 면모뿐 아니라 등장인물들의 정서적, 심리적 면까지 꿰뚫어 보도록 했으며, 그리하여 바로 그곳에 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고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이해할 수 있게 한다.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방대하게 인용하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셨던 지역의 상황과 시대사조를 구체적이고 정확하게 그릴 수 있도록 했으며, 부록에서는 랍비 문헌, 위경과 외경, 마카비 가문과 헤롯 가문의 가계도, 대제사장들과 로마 행정 장관들의 명단, 유대의 천사관과 마귀관 등을 소개하여 이 분야에서는 전무후무한 최고의 참고 자료로 자리매김하게 하였다.

저자는 명석한 두뇌를 가지고 태어나 부유한 유태인 부모 아래 자라면서 다양한 언어를 익히고 토라와 탈무드를 배웠을 뿐 아니라, 성인이 된 후에는 정통 신학으로 기초를 다진 위에 신학의 대가들의 지도를 받은 인물이다. 독특한 신앙 여정을 거쳤음에도 당대를 대표하는 성경학자로 활동했던 그가 7년여의 세월을 쏟아부어 집필한 이 책은 그의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필생의 역작이자 복음서 연구, 신약 배경사 분야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기념비적 걸작으로 평가된다.

[이 책의 특징]

■ 원고지 12,000매, 도서 2,70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의 그리스도의 생애에 관한 표준 도서이다.

이제까지 쓰여진 예수 그리스도의 생애와 사역에 관한 책 가운데 가장 널리 알려지고 가장 중요한 참고서로서,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을 기술해 놓은 복음서에 관한 한 비견할 만한 자료를 찾기 어려울 만큼 가치 있는 정보들을 담고 있는 권위 있는 전거이자 소장 가치 높은 지도서이다.

■ 예수님의 생애와 사역을 당시 유대와 주변 세계의 역사, 정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에 비추어 설명한다.

유대교 출신의 기독교 성경학자인 저자는 자신의 유대교적 자산을 충분히 활용하면서 예수님 시대의 사회, 문화, 종교적 배경을 바탕으로 예수님의 일대기를 철저하게 탐구하여 그분이 메시아이심을 엄중하게 증명한다.

■ 사복음서의 기사들을 시간 순서에 따라 정리하고 정밀하게 분석하여 시각화함으로써 그 시대에 사는 것처럼 생생하게 복음서를 읽도록 한다.

사복음서를 치밀한 검증과 분석 끝에 연대기적으로 정리하고 각 기사와 구절을 당시의 관습과 사상에 비추어 세밀하게 살펴봄으로써 그 시대의 지리적, 정치적 특징뿐 아니라 복음서 등장 인물들의 정서적, 심리적인 부분까지 생동감 있게 이해하도록 한다.

■ 권위 있는 성경학자들의 문헌과 유대교 전통과 랍비들의 자료를 풍성하게 인용하고 있다.

수많은 석학들의 연구서는 물론, 탈무드와 미드라쉬 같은 랍비 문헌을 비롯하여 유대교 전통, 역사, 법률, 신학에 관한 랍비들의 자료를 다양하고도 상세하게 제시하여 예수님께서 행하시고 가르치셨던 지역의 상황과 사조를 구체적으로 그리면서 복음서의 기사들을 보다 깊게 통찰하도록 한다.

■ 유대 사회와 복음서의 이해를 돕는 19편의 부록이 실려 있다.

유대 역사와 전통, 유대 법률, 랍비 신학과 문헌, 위경과 외경, 예수님 시대 전후의 유대 지방 통치자들과 대제사장들의 명단, 유대의 천사관과 마귀관 등 접하기 어려운 희귀 자료들을 소개하여 복음서의 배경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본문을 최대한 처음에 기록된 의도 그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당대 최고의 유태인 기독교 성경학자가 7년의 각고 끝에 집필한 기념비적 역작이다.

정통 유대교도였다가 기독교로 개종하는 독특한 신앙 여정을 거쳤음에도 당대를 대표하는 성경학자이자 교회사가로 활약했던 저자는 말년에 이르러 모든 사역을 접고 칩거 생활을 하며 7년여를 오로지 이 책을 위한 연구에만 매진하였다. 그 결과로 출간된 이 명저는 실로 그의 평생에 걸친 학문적 연구를 집대성한 필생의 역작이요 신약 배경사 분야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전대미문의 걸작이라 할 수 있다.

 


6/

성경문화배경 사전

가스펠서브 (기획) 생명의말씀사

양장본, 1744쪽, 165*234mm, 2616g


*책 소개 | “성경의 배경을 알면 성경이 보인다!”

『성경 문화배경 사전』은 성경의 배경이 되는 팔레스타인(이스라엘, 페니키아, 수리아, 블레셋, 에돔, 모압, 암몬 등)을 비롯한 메소포타미아(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바사), 소아시아와 유럽의 그리스, 로마, 아프리카의 이집트(애굽)와 에티오피아, 리비아 등 이스라엘 역사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주고받은 주변 나라들의 역사, 문화, 풍습과 환경들(기후·지형·지질 등 자연 환경)을 소개함으로써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와 삶, 그 토대 위에 형성된 유대 신앙과 기독교 형성 배경을 알 수 있는 모든 자료와 정보들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성경의 진수를 더욱 풍성히 경험하기 위해서는 성경 시대 사람들이 살아갔던 당시의 환경을 살피고, 그들의 숨결이 묻어나는 생활과 문화와 관습 등을 들여다보는 일이 필요하다.

오늘날의 언어와 사고 및 생활습관을 가지고서는 수천 년 전 그것도 수천km 떨어져 있는 팔레스타인과 그 주변지역에서 살았던 성경 시대 사람들의 삶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는 분명 한계가 있다. 지금과는 사뭇 달랐을 성경 시대의 환경, 가나안 땅의 흙냄새와 그 시절 사람들의 희로애락은 오늘날 우리가 쉽게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다. 이처럼 시간적, 지역적 한계와 차이를 전제하지 않고서 무조건 성경 본문의 세계로 뛰어들다 보면 예상치 못한 오해와 몰이해를 경험하게 된다.

이러한 오류와 간극을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성경 시대를 살아간 사람들의 삶을 좀 더 가까이 다가가서 들여다보고자 한다. 그리하여 그 시대 사람들의 일상생활은 물론이거니와 그 당시의 문화, 그리고 각종 풍습과 역사적·인문 지리적 배경들을 한 권의 책으로 집대성하게 되었다. 본서에 제시되어 있는 다양한 정보들을 좇아 성경 시대 사람들의 삶에 깊이 녹아들어가 본다면, 성경의 메시지들이 좀 더 친근하고 생생하게 우리의 마음과 귀에 다가설 것이다. 본서가 서고에서 잠자는 또 하나의 장식품이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신앙인들에게 매 순간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성경연구의 필독서로서 널리 활용되기를 기대하면서 감히 독자들에게 본서를 내놓는다.

*성경 문화배경 사전의 구성과 특징 |

-국내 유일한 성경 문화배경 사전!

-성경 연구에 필요한 거의 모든 성경 문화배경 지식을 담고 있다.

특히 성경 속에 담긴 고대 이스라엘과 이웃 나라들의 풍습과 배경을 통해 성경을 더 깊이 있고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① 풍습.배경(문화와 역사) 관련 주제들을 총망라하여 집대성하였다.

② 단순히 풍습.배경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의미를 살려 성경 본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게 하였다.

③ 이스라엘 주변 나라의 역사(흥망성쇠)를 독립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선지자들의 예언을 기초로 ‘하나님의 섭리’라는 측면에서 해설하였다.

④ 동물, 식물, 광물과 보석 등은 한글성경, 영어성경 등 여러 번역 성경을 비교하면서 원어(히브리어, 헬라어, 라틴어)의 뜻을 최대한 반영하여 정확도를 기하였다.

⑤ 고대 이스라엘을 비롯한 주변 나라의 역사를 성경 시대에 그치지 않고 필요시에는 현대사에까지 연결시켜 현장감을 살렸다.

“성경을 더 깊이 있고 폭넓고 생생하게 공부하기 원하는

모든 목회자, 신학생, 교회 직분자, 주일학교 교사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이 책의 독자 |

-성경의 배경지식에 목말라하는 모든 평신도

-성경을 더 깊이 있고 폭넓고 생생하게 공부하기 원하는 모든 목회자, 신학생, 교회 직분자, 주일학교 교사

-신학생, 교회 직분자들, 주일교사들을 위한 선물용

 


7/

성경 핸드북

데이비드 알렉산더,팻 알렉산더 (지은이),김태곤 (옮긴이)생명의말씀사

양장본, 816쪽, 168*240mm, 1224g


*책 소개 |

성경과 나란히 두고 보아야 할, 성경 다음으로 좋은 책!

전 세계 30개 언어로 300만 부 이상 판매된 성경 핸드북의 고전!

F. F. 브루스, 찰스 콜슨, 존 스토트 등 저명 인사들의 격찬!

권위 있는 신학자들의 명쾌하고 깊이 있는 해설과 지도, 차트, 사진, 그림이 올 컬러로 수록되어 있는 최고의 성경 자료집

“흥미진진하면서도 권위 있다. 이 둘이 환상적으로 조화된 책이다.” (존 스토트)

“예수님이 태어나실 때 동방박사들이 따라간 별은 실제로 존재했을까?”

“구약 시대 사람들도 내세가 있다고 믿었을까?”

“성경에 나오는 감람나무는 어떻게 생겼을까?”

“성막은 어떤 구조로 되어 있고, 제사장은 어떤 옷을 입었을까?”

“모세가 출애굽한 시대는 세계사에서 어떤 시대였을까?”

성경을 읽다 보면 낯선 지명과 전혀 본 적 없는 동식물의 이름,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들로 성경 읽기를 포기할 때가 있다. 이 책은 성경의 역사에서 시작하여 구약과 신약에 등장하는 여러 지명과 자연환경, 생활방식 등을 사진과 그림으로 보여주고, 성경을 구절별로 주해하고 있다. 이 책을 성경 옆에 나란히 두고 성경과 함께 읽어 나가다 보면, 성경이 얼마나 흥미롭고 풍성한 내용을 담고 있는지 알게 될 것이다.

- 커버 안쪽에 ‘성경과 세상 역사’ 도표와 ‘성경 시대’ 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특징 |

* 크레이그 바르톨로뮤, 존 골딩게이, 마이클 그린, 월터 웽거린, 고든 웬함 등 탁월한 신학자들이 성경의 배경과 이해를 설명한 127편의 특별 기사

* 핵심 낱말 주해, 의미나 해석상 논점을 다룬 680쪽 분량의 단락별 성경 가이드

* 성경 인물과 사건을 생생하게 묘사한 700여 개의 컬러 사진과 삽화

* 역사적 배경 정보를 알기 쉽게 제시한 20개의 도표와 그림

* 관련 사건 설명을 곁들인 68개의 지도

* 주요 인물, 장소, 사건, 교훈을 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찾아보기”

* 성경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전문 용어 최소화

 

 

[PART3] 성경 해석 도서 |

성경을 상세하게 주해하는 법과 설교로 까지 잇는 책.

 

1/

룻기,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김지찬 (지은이)생명의말씀사

양장본, 752쪽, 165*234mm, 1128g


도서 소개 | “왜 룻기를 설교해야 할까?”

룻기는 불과 4장밖에 안되는 비교적 간략하고 평이해 보이는 성경이지만, 겉으로 보이는 것과는 달리 심오한 신학적 깊이가 있는 성경이다. 그래서 룻기는 사사기와 사무엘서 사이에 있는 ‘딱딱한 조개껍질 속에 들어있는 진주’라고 불리운다.

특히 룻기는 4장밖에 안 되는 짧은 내러티브이기에 전체를 분석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다. 특히 “전체와 부분, 부분과 부분의 관계”를 이해하지 못하면, 전체 룻기의 신학적 메시지를 이해할 수 없다. 따라서 룻기 전체 문맥 속에서 주해와 설교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을지 볼 수 있다. 오늘날 한국 교회 강단의 가장 큰 약점은 건강한 주해의 결핍이다.

이것은 단지 오늘날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문제만은 아닌 것 같다. 많은 목회자들이 바쁜 목회 가운데 많은 양의 설교를 해내려면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데다가 설교자들을 돕는 주석들과 연구서들이 아직도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주해(성경연구)와 설교를 어떻게 연결해야 할지 목회자들의 고민이 깊다.

본서에서 저자는 오늘날 목회자들이 어려워하는, 구약성경을 어떻게 주해하고 설교해야 할지, 그 과정을 룻기 본문을 통해 설명한다. 그동안의 학계의 연구 결과와 신학적 사색을 근거로 룻기를 상세하게 주해하는 법과 그것을 어떻게 설교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지를 보여준다.

<본서의 독자>

1. 주해와 설교 사이를 왔다 갔다하며 주해와 설교의 간격을 어떻게 이어야할지 고민하는 목회자와 설교자

2. 다른 사람의 설교가 아닌 <책임 있는 주해에 근거한 자기 설교>를 하고자 하는 설교자.

3. 바쁜 목회 가운데 많은 양의 설교들을 해내려면 절대적으로 시간이 부족한데다가 설교자들을 돕는 주석들과 연구서들의 부족을 느끼고 있는 목회자.

4. 성경 주해의 기초를 공부하고 있는 신학생 (구약 원문석의 과목)

 


2/

성경 해석학 총론

윌리엄 클라인 (지은이)생명의말씀사

948쪽, 148*210mm, 1232g


도서 소개 | 성경 해석 방법론에 관한 포괄적인 연구서

* 출판사 서평

성경은 오랜 세월에 걸쳐 수십명에 의해 쓰여진 다양한 문학 장르로 이루어진 책이다. 이 성경을 정확하게 해석하는 일은 우리에게 주어진 중대한 과업이다. 하지만 아무리 유능한 독자라도 성경을 명확하게 이해하는 일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저자들은 그 동안 쏘아온 성경에 대한 열정과 헌신을 바탕으로 성경의 진리를 캐내기 위한 간결하고 논리적이며 실제적인 지침서를 내놓고 있다.

* 본서의 특징

1.해석학을 성경 해석의 과학이라고 정의하고 성경 본문의 의미를 이해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2.본문에 영향을 미친 문학적, 문화적, 사회적, 역사적 문제들을 조사하고, 성경 해석의 전통적, 현대적 접근법들을 평가한다.

3.성경 해석자로서 우리의 역할을 심층 분석하고, 본문을 그릇 해석하는 데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낸다.

4.성경을 현대에 유효 적절하게 적용하는 방법상의 문제점을 다룬다.

5.방대한 분량의 도서 목록을 갖추어 성경 해석학을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자료를 제공해 준다.

 


3/

여호와의 날개 아래 약속의 땅을 향하여

김지찬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1480쪽,165*234mm, 2812g


*책 소개 |

“구약의 역사서는 지금도 예수 그리스도의 신임장을 들고 우리에게 나타나 우리의 복종과 충성을 요구하는 하나님의 첫 계시의 말씀이다. 신약이 하나님의 마지막 계시라고 한다면 구약은 하나님의 첫 번째 계시이다. 구약의 역사서는 히브리어로 히브리인들에게 주어진 히브리 진리(Hebraica Veritas)를 담고 있다.”

구약의 역사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구약의 역사서는 단순히 과거에 팔레스타인 땅에서 있었던

이스라엘의 역사를 담은 역사 보고서(historical report)가 아니다.”

그동안 구약 역사서를 주로 역사적-도덕적 교훈을 보여주는 예화들로만 사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저 과거 이스라엘의 역사적 사실을 기록한 글이라는 선입관 때문에 성경 본문 자체가 가진 메시지를 읽어내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구약 역사서 본문은 설교자나 독자가 읽으면서 스스로 메시지를 만들어 내야 하는 원재료(raw material)가 아니라 이미 해석된 메시지(interpreted message)라는 사실을 이해시키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였다. 성경에 대한 문예적 접근과 정경적 해석법이 개혁주의와 복음주의권 안에서도 용인되고 발전되면서, 구약 역사서 본문을 그 자체로 계시의 말씀으로 생동감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되었다.

본서는 역사 지향적인 접근(historically oriented approach)보다는 본문 지향적 접근(text oriented approach)을 통해 구약 역사서 각 권의 저자, 저작 시대, 독자 같은 역사적 문제들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고, 주로 본문의 의미 창출 메카니즘을 따라 문예적-신학적 측면을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역사서 각 권의 구조, 패턴, 플롯, 등장 인물, 성격 묘사 등과 같은 문예적 기법들이 어떻게 본문의 의미를 드러내는지를 주로 나타내려고 하였다. 그런 점에서 본서는 “구약 역사서의 문예적-신학적 서론”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신학서적으로서도 결코 만만하지 않은 분량이지만, 일반 평신도들이나 신학생이 보아도 쉽게 읽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책의 특징

1. 구약의 역사서(여호수아-에스더 총 12권)를 어떻게 읽어야 할지를 집대성한 책이다.

2. 무려 1480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구약 역사서 연구 자료로써 최고의 소장 가치를 지닌다.

3. 구약 역사서를 어떻게 읽고 이해할지 저자의 일관된 이해를 담고 있다.

*주요 독자

1. 구약의 역사서를 가르치거나 설교해야 하는 목회자

2. 신학대학원에서 구약신학을 공부하는 신학생

3. 구약 역사서를 어떻게 읽고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일반 평신도


4/

매킨토시 모세오경 강해 세트 (전6권)

C. H. 매킨토시 (지은이),권혁봉 (옮긴이)생명의말씀사

양장본, 160*233mm, 3876g

책 소개 | 모세오경 강해는 매킨토시의 대표작으로 1860년을 전후로 출판된 이후 지금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고전이다. 매킨토시는 그리스도와 인격적 생명적 관계를 다루면서, 죄인에서 인간의 전적인 파멸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하나님의 완전한 해결책을 강조한다. 이른바 모세오경이라고 알려진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에 대한 강해가 수록되었다.

 

 

 

[PART4] 성경 단어 사전 |

1/

라이프 성경단어사전

가스펠서브 (지은이) 생명의말씀사

1024쪽, 152*223mm, 1434g

 

 

*책 소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수록된 단어들과 표현들은 원어가 지닌 깊은 의미는 물론이고 오랜 역사와 문화를 담고 있는 것이어서 우리가 함부로 해석할 수 없고, 그럼으로써 쉽게 읽거나 이해할 수 없는 한계 상황을 만날 때가 종종 있다. 성경이 어렵다는 말은 아마도 여기서 비롯된 것이라 생각된다.

「라이프 성경단어사전」은 이런 어려움에 직면한 분들에게 성경을 쉽게 이해하면서도 올바른 해석이 가능하도록 하는 일에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라이프 성경단어사전」은 성경에 제시된 명사형 단어뿐 아니라 동사, 형용사, 감탄사 등의 단어까지 거의 모든 단어를 설명하고 있다. 성경 및 찬송가 그리고 교회 내에서 사용되는 신앙 단어들을 채집하여 집대성하였다.

*구성

□ 항 목 수 : 16,000여 항목

□ 항목구성 : 성경낱말(개역한글, 개역개정 총망라), 난외주와 표제어(시편 등)

성경을 읽는데 도움이 되는 성경적 표현, 찬송가, 교독문

□ 본문구성 : 표제어, 영어(NIV와 영어사전식 표현), 한자(음과 훈), 품사 구분

내용설명 : 1차적으로 단어를 설명하고 성경에서의 용례와 유사한 표현들, 개역한글판 비교, 다른 항목과 연결고리를 사용하여 내용을 더 분명하게 설명했음.

□ 부 록 : 단어들을 주제별로 묶어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부록자료

(예, 구약 역대 왕들 연대표, 시간 및 도량형 등 도표 및 지도)

* 특징과 장점

□ 단어 사전 중 가장 많은 최대 항목(16,000여 항목)을 수록했다.

□ 개역개정판으로 된 유일한 단어사전이다.

□ 자세한 세목들을 용례별로 다루고 있어 성구사전처럼 사용할 수 있다.

□ 인·지·신명과 일반단어를 구분하여 찾기 편하고(편리성) 보기도 좋도록(통일성) 편집했다.

□ 한눈에 일목요연하게 볼 수 있는 부록자료를 수록하였다.

“하나님의 말씀은 인생의 참된 가치를 일깨워주며 생명의 길로 인도해 주는 복음입니다. 생명의 말씀을 좇아 살아가는 인생이 가지는 풍요함과 넉넉함이야말로 우리가 감히 말할 수 있는 최고의 복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성경을 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진리와 은총을 읽고 듣고 배우고 실행하는 일은, 그 어떤 인생의 과업보다 중요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사모하고 묵상하며 그 진리를 좇아 발걸음을 옮겨놓는 기쁨이 여러분 모두의 일상에서 매순간 넘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에 생명의말씀사에서 성경을 사모하는 독자들을 위하여, 지금껏 국내에서 펴낸 단어(낱말) 사전 중에서 그 항목수가 가장 많은 16,000여 단어를 다룬 성경단어사전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부디, 성경을 읽고 연구할 때마다 늘 이 성경단어사전을 옆에 두고서 필요할 때마다 책을 열어 성경이 주는 귀한 의미와 메시지를 바로 이해하고 바로 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_ 간행사 중에서


2/

게제니우스 히브리어 아람어 사전

빌헬름 게제니우스 (지은이),이정의 (옮긴이) 생명의말씀사

양장본, 1030쪽, 173*255mm, 1545g

 

 *책 소개 | 히브리어의 대가 빌헬름 게제니우스의 히브리어 아람어 사전. 독일어 판에서 직접 번역한 최초의 한글 직역판이다. 대한성서공회 총무 민영진 박사로부터 번역을 재검증받았다. 독일어를 쓰는 국가의 신학생은 물론 신학을 전공한 사람이면 참고해야 할 사전. 내용이 상세하고 광범위한 것이 특징으로, 몇 개의 아주 흔히 쓰이는 상용단어와 함께 기록된 성서 구절이 모두 표기되었다.

히브리어를 배우는 사람에게 어근을 찾는데 도움이 되도록 <한글 - 히브리어 - 아람어 색인>을 부록으로 첨부했다. 이 색인편에는 동의어는 가능한 한 함께, 그리고 동사에는 능동, 피동, 사역동사 등의 표현을 나누지 않고 함께 실었다.


3/

매킨토시 모세오경 강해 세트 (전6권)

가스펠서브 (엮은이)생명의말씀사

양장본, 416쪽,152*223mm, 749g

 

 *책 소개 | 새로운 개념, 새로운 형식의 성경 사전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 추천!!

관용어로 성경을 더 깊고 풍성하게 읽는다! (비유, 상징, 풍습 및 배경, 성경문학, 난해한 표현...)

관용어란? "본래의 뜻과는 다른 의미로 사람들 사이에 습관적으로 널리 쓰여 그 뜻이 굳어진 말"이다.

성경 시대와 오늘의 우리는 시간적, 언어적, 문화, 관습적으로 갭(gap)이 크다. 따라서 성경이 전하고자 하는 풍성한 은혜와 뛰어난 해학, 소망찬 비전과 놀라운 위로, 두렵고 떨리는 경고와 꾸지람 등을 우리는 놓쳐버리기 쉽다.

성경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는 성경 시대 당시의 문화와 언어와 관습에 대한 폭넓은 이해가 필요하다. 무엇보다 성경의 관용적 표현들과 비유적인 묘사들에 주목할 필요하 있다. 성경은 직설적 언어로 조직된 책인 동시에 은유적 언어로 구성된 탁월한 문학서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 같은 이해들이 선결될 때 성경을 읽는 기쁨과 감동은 두 배로 증가할 것이다.

성경 관용어 사전은 성경에 언급된 관용적 표현을 위시하여 상징적 표현들 그리고 각종 비유와 속담, 은유적 표현들, 성경문학만이 지닌 독특한 표현들이나 성경 시대를 거쳐 오면서 다져진 풍습과 언어 습관과 그에 따른 특이한 표현들, 또는 설명이 없이는 좀처럼 이해하기 어려운 예언적, 묵시적 표현들까지도 하나하나 찾아서 그 뜻하는 바를 간결한 언어로 설명해주고 있다.

* 본서 특징

- 표제어: 관용어에서 가장 핵심 되는 단어를 선정하여 간략하게 해설하였다.

- 관용어: 고대 근동의 생활 환경이나 역사적 배경에서 파생된 관용적 표현, 상징적 표현, 비유적 표현 등을 해설하여 보다 깊고

폭넓은 성경 이해를 추구하였다.

- 성경본문: 관용어의 사용 예문을 제시함으로써 문맥에서 사용되는 관용적 표현을 생생하게 전달하고자 했다.

- 다양한 토픽: 표제어와 관용어의 이해를 돕기 위한 토픽 자료를 다양한 형태로 제시하였다.

(1)지도,도표 (2)동,식물 (3)인명,지명 (4)생활과 풍습 (5)성경 보감

(6)역사적 배경 (7)난제 해설 (8)심화 단어 (9)신학 용어 해설 (10)성경 상식

- 영어성경관용어: 영어 성경의 관용적 표현을 책별로 배열하여 부록으로 실었다.


4/

바우어 헬라어 사전

발터 바우어 (지은이),이정의 (옮긴이) 생명의말씀사

양장본, 1720쪽, 165*234mm, 2580g

 

 

*책 소개

신약성경과 초기 교회 문헌, 그리스-로마 고전 문헌 연구를 위한 현존하는 최고의 연구 자료,

신약성경 헬라어 사전의 세계적인 척도, 대표 표준 헬라어 사전인

발터 바우어의 헬라어 사전(BAAR, 1988년 독일어 제6판) 최초 한글 완역본 출간

신약성경 연구자들의 필수 소장서인 <바우어 헬라어 사전>,

번역 10년, 편집 2년여의 장정을 거쳐 완역 출간하다

성경 연구, 특히 신약성경 연구를 위해서는 헬라어 공부를 피할 수 없다. 성경을 원어로 읽고 고구(考究)하고자 한다면 당연한 수순으로 헬라어 사전을 구비해야 한다. 그리고 『바우어 헬라어 사전』은 두말할 이유 없이 현존하는 최고의 헬라어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신약성경 헬라어 단어의 의미를 확정할 때 최우선적인 기준으로 삼는 사전이 바로 이 『바우어 헬라어 사전』이다. 수차에 걸쳐 저명한 학자들에 의해 증보 개정되어 온 이 사전의 여러 판본 중 독일어 제6판을 한국어로 완역 출간하여 신학자들과 진지한 크리스천 독자들에게 원어 성경을 읽고 본문에 담긴 뜻을 바르게 해석하고 그 말씀이 오늘날 어떤 메시지를 주는지를 제대로 아는 데 도움을 받도록 하였다.

『바우어 헬라어 사전』의 기원은 독일 신학자 발터 바우어(Walter Bauer)가 에르빈 프로이셴(Erwin Preuschen)의 󰡔신약성경과 기타 원시 기독교 문헌의 헬라어-독일어 소사전󰡕을 대대적으로 개정하여 1928년에 󰡔신약성경과 기타 원시 기독교 문헌의 헬라어-독일어 사전󰡕이라는 이름으로 출간한 데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후 여러 차례 개정 작업이 이루어졌는데, 그중 본 한글판의 원전은 바우어가 1960년에 사망한 후 쿠르트 알란트(Kurt Aland), 바르바라 알란트(Barbara Aland), 빅토어 라이히만(Viktor Reichmann) 등이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전면 개정하여 1988년도에 출간한 독일어 제6판, 일명 BAAR(Bauer-Aland-Aland-Reichmann)판이다. 이 판본을 가지고 장장 10여 년에 걸쳐 헌신적으로 번역하고 2년여 간 편집 교정하여 결실을 맺게 된 한글판 『바우어 헬라어 사전』은 2007년 한국어로 번역 출간된 󰡔게제니우스 히브리어 아람어 사전󰡕에 이어 역자 이정의 선생의 필생의 대업이자 생명의말씀사의 영예로 기록되리라고 생각한다.

󰡔바우어 헬라어 사전󰡕은 단어와 단어의 의미만을 단순하게 나열한 것이 아니라 구문론적, 의미론적 범주에 따라 각 어휘의 의미를 분류하고 그에 해당되는 용례를 소개하고 있다는 점에서 타 헬라어 사전과 구별된다. 각 단어를 명확히 설명하고 그 뜻의 미묘한 뉘앙스까지 전달하기 위해 확장된 해설을 달아 시대착오적인 곡해와 언어 장벽으로 인한 몰이해를 최대한 피하게 해준다. 또한 신약 본문뿐 아니라 각종 고전, 초대교회 및 교부 문헌, 외경 문헌에서의 용례를 풍성하게 밝히고 각 단어의 하부 의미마다 그 단어가 적용된 성경 구절을 상세하게 제시하고 있어 빠르고 정확한 성경 독해에 더할 나위 없이 유효적절한 도움을 준다.

그간 신학 전공자 등은 아쉬운 대로 영역본 제3판(BDAG)을 사용해 왔으나, 아무래도 언어의 제약에서 자유로울 수 없었다. 이번의 한글 완역본 출간으로 제한적 이해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비교 불가의 신약성경 연구 안내자, 필수 지참 데이터베이스로서의 위명(偉名)을 제대로 실감하며 보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